


코일레 로얄 말벡 - 칠레 고유의 떼루아를 대표하는 명장 유기농 와인 생산자
Koyle Royale Malbec
⊙ 생산국 칠레 / 콜차쿠밸리
⊙ 포도품종 말벡93%, 까르미네르7%
⊙ 알코올도수 14.5%
⊙ 어울리는음식 붉은 육류와 치즈 등
바이오다이나믹 농법으로 포도원 관리하며, 비옥한 화산재 토양에서 재배된 포도나무에서는 1그루당 와인 1병이 생산될 정도로 엄선된 구획에서 극소량의 포도알을 손수확함. 포도 자체의 오리진을 최상으로 와인에 반영하기 위해, 가지치기를 시행하고 관개는 거의 진행하지 않는다. 숙성은 18개월 간 프렌치 오크배럴에서 시행하며, 여과과정을 거치지 않는다.
짙은 붉은 색을 가지며 까시스, 블랙베리류의 검붉은과실 아로마를 중심으로 스파이시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실키한 텍스처의 타닌감이 입안에서 부드럽게 느껴지며, 말벡의 검붉은 과실류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약간의 까르미네르 품종을 블랜딩하여 깊은 풍미가 느껴지며, 긴 여운이 매력적인 풀바디의 와인입니다.
10년 이상 숙성 가능한 와인으로 시음 30분 전 디캔팅을 권장하며 서비스온도 16~18도 정도가 이상적입니다.
# 수상내역 - Wine Spectator – 85 Points
바이오다이나믹 농법으로 포도원 관리하며, 비옥한 화산재 토양에서 재배된 포도나무에서는 1그루당 와인 1병이 생산될 정도로 엄선된 구획에서 극소량의 포도알을 손수확함. 포도 자체의 오리진을 최상으로 와인에 반영하기 위해, 가지치기를 시행하고 관개는 거의 진행하지 않는다. 숙성은 18개월 간 프렌치 오크배럴에서 시행하며, 여과과정을 거치지 않는다.
짙은 붉은 색을 가지며 까시스, 블랙베리류의 검붉은과실 아로마를 중심으로 스파이시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실키한 텍스처의 타닌감이 입안에서 부드럽게 느껴지며, 말벡의 검붉은 과실류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약간의 까르미네르 품종을 블랜딩하여 깊은 풍미가 느껴지며, 긴 여운이 매력적인 풀바디의 와인입니다.
10년 이상 숙성 가능한 와인으로 시음 30분 전 디캔팅을 권장하며 서비스온도 16~18도 정도가 이상적입니다.
# 수상내역 - Wine Spectator ? 85 Points
칠레 고유의 떼루아를 대표하는 명장 유기농 와인 생산자,
"비냐 코일레(Vina Koyle)”
“130여년의 와인 양조 역사”
코일레는 1885년부터 와인을 양조한 와인 명가 운두라가(Undurraga)의 6대손 가문이 잇고 있는 칠레의 명장 와이너리이다. 운두라가에서 30년 이상 대표이사를 역임한 알폰소 운드라가 멕케나(Alfonso Undurraga Mackenna)는 운두라가가 가문의 손을 떠나 매각된 후 자신의 와인을 만들 땅을 찾아 나섰다. 그가 발견한 와인의 땅은 바로 콜차구와 밸리 (Colchagua Valley)! 최상의 환경을 갖춘 콜차구와 밸리에서
수대에 걸친 명장의 노하우로 진정한 떼루아를 살린 최고의 프리미엄 와인 코일레가 탄생하였다.
“진정한 떼루아에서 얻은 최고 품질의 와인, ”
알폰소 운드라가와 세 자녀가 함께하는 꼬일레는 2006년 설립되었으며 현재 50 헥타르의 밭을 소유하고 있다. 꼬일레의 철학을 대변하는 말은 "진정한 떼루아에서 얻어낸 최고 품질의 와인”이다. 이는 2002년 Ch. Margaux에서 양조 경력을 쌓은 와인메이커 크리스토발 운드라가(Cristobal Undurraga)의 목표이기도 하다. 현재 꼬일레 와인은 리제르바, 로얄 급 모두 로버트 파커 등 평론가들의 높은 점수를 받으며 명장의 자존심을 또 다시 높여가고 있다.
* KOYLE - 꼬일레는 칠레의 토착식물 이름이다. 보라 빛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이 식물은 와이너리가 소유한 콜차구와 포도밭 어디서든 찾아볼 수 있다. “꼬일레”는 칠레 고유의 진정한 떼루아를 찾으려는 가문의 철학을 상징하며 와이너리 이름을 대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