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esling les Jardins
리슬링 레 쟈뎅
General Information
지 역 France / Alsace
품 종 Sylvaner 100%
용 량 750ml
양조/숙성
점토, 사암 및 화산 퇴적물로 다양한 경질의 토양이 있는 완만한 경사면의 Lieu-dit와 Grand cru 포도밭(1/3)에서 비오다이나믹 농법으로
재배된다. 100% 손수확된 포도는 공기 압착기를 이용하여 9시간 동안 부드럽게 압축한다. 스테인레스 스틸에서 자연 효모와 함께 발효되며,
1년 동안의 긴 lees 컨택으로 풍미를 더한다.
특이사항
‘Dancing Vine’을 모티브로 한 와인으로, 풍부한 과실풍미와 미네랄리티를 머금은 아로마틱 와인 브랜드이다.
라벨 디자인에서도 생동감 있는 색감으로 컨셉을 표현하고 있다.
Tasting Note
Appearance 투명한 연녹색
Aroma 화이트 플라워, 복숭아, 살구, 서양배
Taste
화이트 플라워, 복숭아, 살구, 서양배의 달짝지근한 아로마가 섬세하게 깃들어 있다.
신선한 과실 풍미 뉘앙스로 군침 도는 산미가 입 안에서 라운딩되며, 부드러운 질감을 시작으로 미네랄리티와 함께 깔끔하게 마무리 된다.
#수상내역
*2018 빈티지: The Wine Front 93점
*2017 빈티지: The Wine Front 94점, Wine Enthusiast 92점
Art와 Bio-dynamic 농볍의 하모니,
Domaine Ostertag (도멘 오즈테르타그)
<About Winery>
1966년 Adolphe Ostertag(아돌프 오즈테르타그)에 의해 와이너리가 설립되었고, 그의 아들 André(안드레)가 지휘봉을 잡으면서
와이너리는 질적 성장을 도약하였다. 그는 Alsace 내 각각의 떼루아가 주는 가치를 와인에 그대로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이에 1997년부터 비오다이나믹 농법을 실시하였다. 모든 포도밭의 유기농 인증을 통해 가공된 와인을 거부하고
포도품종이 갖고 있는 전형적인 특성과 떼루아 본래의 뉘앙스를 와인에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데에 집중하였다.
16헥타르의 포도밭을 관리하고 있으며 Epfig(65%), Nothalten(27%), Itterswiller(3%), Ribeauvillé(4%) 및 Albé의 5개 마을과
5개의 리유-디(Lieux-dits), 그리고 1개의 그랑 크뤼(Grand Cru)의 포도밭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는 그의 아들 Arthur(아르튀르)에게 자신의 노하우와 아버지에게 전달받은 전통을 계승하고 있으며,
그의 아내는 아티스트로서 각 와인의 특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라벨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다.
각 포도 품종별 성향에 맞춰 양조방법을 선택한다. Riesling, Sylvaner, Gewurztraminer, Muscat 품종은 아로마를 위해
스테인리스 스틸을 이용하고, Pinot Blanc, Pinot Gris 품종은 부르고뉴 오크 배럴(228L)을 사용한다.
가파른 지형에서는 말을 이용하여 작업하며, 100% 손수확한 포도는 말로라틱 발효와 약 12개월 간 leeds 컨택 과정을 통해
와인에 복합미와 미네랄리티를 더하여 자연스러운 풍미를 완성한다.